감기


제가 아까 앞에서 헛소리를 좀 했는데요. 기침, 재채기하는 게 시끄럽다거나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 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최대한 제 몸 건강 챙겼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. 저 앞에만 서면 떨리고 긴장해서 준비한 대로 말 못하고 반대로 말하게 되네요. 요새 정도 감기 때문에, 제정신 아닌데, 여러분 귀찮게 하는 삽질은 딱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. 죄송합니다.


3월 21일 2016년

월요일 오후 6시

헛소리에 대한 용서를 구하며, 손유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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