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가는 슬픔마다

화월선

오가는 슬픔마다 별 하날 그려

내 맘 가득 천만 개의 별들이 차면

검은 바다 타고 건너 너에게 갈게. 



7월 11일 2018년

화요일 오전 2시. 

July12, 화월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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