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심

화월선

영원이란 시간 속에서 

인생이란 참으로 한순간. 


그러니 단 하날 위해 

천이고 만이고 다 내던지는 게 

결코 이상한 게 아냐. 


망설이지 마. 

수수께끼 미궁도 뚫을 만물의 열쇠, 

진심뿐이다.



7월 26일 2018년

목요일 오전 1시

윌리엄 터너를 보고, 화월선.

'화월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진심  (0) 2018.08.05
오가는 슬픔마다  (0) 2018.08.05
눈물이 비가 되고  (0) 2018.08.05
괭이 울던 밤  (0) 2018.08.05
하늘이시여 2  (0) 2018.04.01
돌아오는 길  (0) 2018.03.17

+ Recent posts